갑자기 사용중인 인터넷서비스가 뭐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Gmail: Google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서비스죠. 지금이야 많은 포털에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제가 초대장받아서 사용할 때만 해도 메일 통합검색과 1GB가 넘는 사용공간은 Google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용했었는데 그게 지금가지 오고 있답니다. ㅎㅎ
Tistory: 이곳이죠. 블로깅을 해보려고 서비스하는 곳을 찾다가 쓰기도 편하고, 예쁘장하기도 해서 눌러앉았습니다. 근데 모르겠네요 요즘 땡기는 다른 곳이 있어서 이사를 갈지도....ㅋㅋㅋㅋㅋ
Cyworld: 안하기가 참 뭣합니다. 블로깅하면서 없앨래고 했는데 오프라인친구들 만나거나 군인일때는 죄다 이걸로 연락하고 찾아가고 해서.....그래서 지금은 최소한의 관리만 하죠. -_-;
Picasa: Google에서 제공하는 이미지특화서비스입니다. Google의 검색은 물론이고 전용S/W를 설치하면 업로드, 다운로드, 관리가 엄청편합니다. UI도 심플한게 예쁘구요. 현재까지 Picasa만큼 편하고 기능많은 이미지관리서비스를 본적이 없네요.(국내서비스중에)
Me2Day: 댓글형식으로 편하게 편하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자체가 워낙 심플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짧은 글들을 읽는게 은근히 중독됩니다. ㅎㅎㅎ
Code Google: 제가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보니 소스관리를 해야되는데 소스를 관리하게 도와주는 서비스를 Google에서 하고 있습니다. SVN Client 설치해서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데..사용하는데 약간 불편함이 없진 않네요. 비슷한 다른 서비스가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Google Groups, Sites: Google 서비스가 많죠? ㅎㅎ 국내포탈에서 제공하는 카페와 비슷한 걔념이라고 보시면 될 듯하네요. Sites는 말그대로 개인홈페이지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듯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Groups는 모임같은 것을 쉽게 관리 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메일을 등록하면 Group에 글을 올리면 이메일로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는 등의 서비스가 있거든요. 학교에서 교수님이 사용하셔서 사용하고 있는 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Sites는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완전 개인공간으로 사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Google Reader: 생각해보니 Googl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진짜 많이 사용하고 있네요 -_-; RSS서비스입니다.HanRSS사용하다가 서비스가 너무 분산되어있으니 좀 귀찬아서 Google에도 있나..하다가 있길래 사용중입니다. ㅋㅋㅋ
Google Note: 간단하게 메모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관리하기가 편하면서 Google Toolbar를 이용해서 즐겨찾기를 등록해놓으면 즐겨찾기까지 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강의들으면서 메모하는데 딱입니다. ㅋㅋㅋ
Google Office: Google에서 서비스하는 Web Office입니다. 인터넷만 되면 어느컴이든 문서를 쓸 수 있어서 간단한 문서는 올려놓고 있죠. 지원되는 문서는 업로드해서 관리할 수도 있기 때문에 편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Google Gears라고 웹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있는 데 설치해놓으면 인터넷안되도 작성하고 다음에 접속할 때 알아서 Sync됩니다. 근데 아직 Beta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거의 맨날 사용하는 큼직한 서비스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해놓고 나니 꽤나 많네요;; 게다가 죄다 Google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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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한분은 학교내 저희 팀 선배분이셨는데 친하지를 않아서..ㅜ.ㅠ
오셔서 현재 블루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 S1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구...이런저런 질답이 오갔습니다.
게임은 잘 몰랐었는데 보니까 스케일이 ㅎㄷㄷ;;;; 그래픽 풍이 눈이 익숙하다....했더니 언리얼엔진 사용한다더군요.
질답시간에 인재상에 대한 질문을 친구녀석이 했는데 예상답변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맞아떨어졌습니다.
"기본기에 충실"
ㅜㅠ....모르는거 아니고 중요하다는 것도 아는데 왜 매번 저런 질문의 답을 들을 떄마다 실망스러운지..매번 좀 다른 답을 기대하나 봅니다.
친구녀석중에 특강듣더니 들어가고 싶다고 난리치는 녀석이 생겼습니다. 초기멤버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ㅋㅋㅋ 저역시 친구와 비슷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올말기준으로 보면 들어가고 싶은 회사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졸업은 11년 2월이라는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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