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1 22:17
분류없음
2011/06/28 11:08
분류없음
예전에는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이유가 그냥 하고 싶어서였다. 특별히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였고.
무언가 기록을 남길 때 블로그에 남기는 거보다 개인적인 다른 공간에 남기는 것을 선호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글하나 적는게 대단히 번거로운 일이 되어버렸고, 자연스럽게 블로깅을 안하게 되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블로깅을 해야할 일이 생겼다. 개인적인 몇가지 이유 때문에.
예전 포스팅들을 남겨둘까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다 지우고 새롭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백업받고 다 지웠다. 때문에 이게 새롭게 작성하는 최초의 글이 되겠다.
이유도 생기고 하였으니 이제 잘 가꾸어 나가봐야겠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설치의 번거로움 때문에 일단 보류했음 ㅜㅜ
무언가 기록을 남길 때 블로그에 남기는 거보다 개인적인 다른 공간에 남기는 것을 선호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그에 글하나 적는게 대단히 번거로운 일이 되어버렸고, 자연스럽게 블로깅을 안하게 되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블로깅을 해야할 일이 생겼다. 개인적인 몇가지 이유 때문에.
예전 포스팅들을 남겨둘까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다 지우고 새롭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백업받고 다 지웠다. 때문에 이게 새롭게 작성하는 최초의 글이 되겠다.
이유도 생기고 하였으니 이제 잘 가꾸어 나가봐야겠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설치의 번거로움 때문에 일단 보류했음 ㅜㅜ

